매일미사 5월 3일 수요일 복음
<내가 이토록 오랫동안
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
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>
✠ 요한이 전한
거룩한 복음입니다.
14,6-14
그때에 예수님께서
토마스에게
6 말씀하셨다.
“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
나를 통하지 않고서는
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.
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
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.
이제부터 너희는
그분을 아는 것이고,
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.”
8 필립보가 예수님께,
“주님, 저희가 아버지를
뵙게 해 주십시오.
저희에게는 그것으로
충분하겠습니다.” 하자,
9 예수님께서 그에게
말씀하셨다.
“필립보야, 내가 이토록
오랫동안 너희와 함께
지냈는데도,
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
나를 본 사람은
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
그런데 너는 어찌하여
‘저희가 아버지를
뵙게 해 주십시오.’ 하느냐?
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
아버지께서 내 안에
계시다는 것을
너는 믿지 않느냐?
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
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.
내 안에 머무르시는
아버지께서 당신의
일을 하시는 것이다.
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
아버지께서 내 안에
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.
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
보아서라도 믿어라.
12 내가 진실로 진실로
너희에게 말한다.
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
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,
그보다 더 큰 일도
하게 될 것이다. 내가
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.
13 너희가 내 이름으로
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
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
그리하여 아버지께서
아들을 통하여
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.
14 너희가 내 이름으로
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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